광주북구피부과 반복되는 두드러기가 고민이라면? “분명 아침에는 없어졌는데, 저녁이 되니까 다른 곳에 또 올라왔어요 ㅠㅠ” 광주북구피부과 두드러기를 검색하는 분들 중에는 연고를 바르거나 약을 먹으면 잠깐 가라앉았다가 다시 올라오는 문제로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고가 약한 건가?’, ‘어제 먹은 음식 때문인가?’부터 떠올리게 되는데요. 두드러기는 무엇을 더 바를지보다 한 병변이 얼마나 오래 남고, 어떤 상황에서 반복되는지를 먼저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1. 팔에서 없어
팔 겨드랑이 부유방 지흡 실제후기 완전 대만족 중 기존 예약 바꾸고 선택한 병원에서 완전 만족한 후기 공개합니당 벌써 팔, 겨드랑이, 부유방 지방흡입을 받은 지도 꽤 시간이 흘렀네요 ㅎㅎ 수술 전에는 후기만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보고 괜찮아 보이다가도 안 좋은 내용 하나라도 발견하면 다시 고민하고 그랬는데요ㅋㅋ 지금은 그런 고민 안 해도 되니 얼마나 후련한지 ㅎㅎ 제가 원래 몸무게에 비해 상체가 조금 커 보이는 체형이었거든요. ㅜㅜ 어깨 바로 아래부터 팔뚝 바깥쪽까지 둥글둥글하고 겨드랑이 앞쪽이랑
“옆에서 보면 목이 앞으로 나와 있는데 이게 거북목인가요?” “X-ray에서는 일자목이라고 하던데 둘이 같은 건가요?” 목과 어깨가 자주 뻐근해서 일산정형외과 관련 정보를 찾아보다 보면 거북목과 일자목이라는 말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비슷한 상태처럼 들리지만 실제로 보는 부분은 조금 달라요. 거북목은 머리가 얼마나 앞으로 나와 있는지를 보는 말이고, 일자목은 목뼈의 C자 곡선이 얼마나 줄어 있는지를 보는 말에 가깝죠. 둘이 비슷해 보일 수는 있어도 같은 뜻은 아니에요. 1. 거북목과 일자목, 뭐가
옥정정형외과, 허리보다 다리가 더 당기면 디스크일까요? 엉덩이에서 종아리로 내려가는 통증, 아픈 길만 보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상우마취통증의학과의원입니다. 장거리 운전을 마치고 차에서 내렸는데 허리가 뻐근하고, 트렁크에서 짐을 꺼내려다 엉덩이부터 종아리까지 찌릿할 때가 있습니다. 허리는 참을 만한데 다리가 더 당기거나 저리면 단순히 근육이 뭉친 것인지, 허리디스크가 시작된 것인지 걱정되죠. 옥정정형외과를 알아보는 분들도 이때 MRI부터 찍어야 하는지, 디스크가 확인되면 결국 수술해야
오십견인지 살필 때는 아픈 정도보다 움직임의 차이를 먼저 봅니다 안녕하세요, 한상우마취통증의학과의원입니다. 낮에는 견딜 만한데 잠자리에만 누우면 어깨가 욱신거리고, 돌아누울 때마다 잠이 깨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느 날부터는 머리를 묶거나 안전벨트를 잡는 일도 불편해지고, 등 뒤 지퍼나 뒷주머니에 손을 대기가 어려워지기도 하죠. 이럴 때 양주정형외과를 검색하며 가장 많이 떠올리는 말이 ‘오십견’입니다. 다만 밤에 아프고 팔이 잘 안 올라간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오십견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아파서
허벅지 복부 지방흡입, 지방분해주사 차이 알아보기 (붓기, 부작용)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는 체중만 줄면 허벅지와 복부도 같이 정리될 줄 아는 분들이 많죠 막상 살을 빼고 나면 허벅지 안쪽은 전혀 줄어들지를 않고 바깥쪽 승마살은 바지를 입을 때마다 툭 튀어나와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사실 허벅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복부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할 때가 많은데요. 몸무게는 줄었는데 아랫배와 옆구리만 그대로 잡히면 진짜 그동안 왜 열심히 운동하고 다이어트했나 좌절하는 분들도 적지 않죠.. 그래서 생각
허벅지지방흡입 후기 [대용량, 사진, 지방량] 하비 체형이 옷 핏에서 느낀 변화 안녕하세요 :) 오늘은 제가 진짜 오래 고민하다가 결국 하게 된 허벅지지방흡입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저도 하기 전에는 후기랑 사진만 몇 달을 찾아봤던 사람이라, 대용량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어떤 마음인지 너무 잘 알아요ㅠㅠ 하고는 싶은데 무섭고, 거울 보면 해야 될 것 같고, 후기 보면 다시 겁나고ㅋㅋ 그걸 계속 반복하다가 결국 마음먹고 진행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하비 체형 저는 어릴 때부터 완전 하비 체형이었어요
처음엔 진짜 치아미백만 하려고 했다. 사진 찍을 때마다 치아 색이 애매하게 누렇게 보이는 게 너무 신경 쓰였다. 특히 립을 바른 날에는 입술보다 치아가 더 눈에 들어와서, 한동안 치아미백 후기만 계속 봤다. 근데 거울을 오래 보다 보니까 내가 신경 쓰는 게 색만은 아니었다. 1. 치아미백만으로는 아쉬웠던 이유 앞니 끝이 살짝 고르지 않고, 옆 치아랑 크기도 애매해서 웃을 때 입매가 뭔가 덜 정리돼 보였다. 그냥 누런 게 아니라 치아 모양 자체가 아쉬운 느낌이었다. 치아미백은 색을 밝히는 거고, 라
천안스킨보톡스, 일반 보톡스와 뭐가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메이릴리의원입니다. "오후만 되면 얼굴이 번들거려요" "모공이랑 잔주름을 같이 관리하고 싶어요" 천안스킨보톡스를 알아보시는 분들께서 자주 말씀하시는 고민입니다. 보톡스라는 이름은 익숙하지만, 스킨보톡스가 주름 보톡스와 같은지, 스킨부스터와 비슷한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스킨보톡스는 단순히 얼굴 전체에 얕게 놓는 시술로만 이해하면 아쉬운 결과가 생길 수 있는데요. 피부 고민과 부위별 움직임에 따라 농도, 깊이, 간격을 다르게
천안사각턱보톡스 정말 갸름해질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아드리는 메이릴리의원입니다. 아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은 하관이 넓어 보이거나, 턱선이 각져 보이는 느낌 때문에 천안사각턱보톡스를 알아보고 계실 것 같습니다. 상담 때도 이런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턱이 넓어 보이는데 보톡스 맞으면 갸름해질까요?” “친구는 효과가 좋았다는데 저도 비슷하게 될까요?” 다만 사각턱처럼 보인다고 해서 모두 저작근이 원인은 아닙니다. 원인을 잘못 보고 시술하면 효과가 적거나, 오히려 볼패임처
두정역피부과, 가까운 곳보다 먼저 봐야 할 기준 안녕하세요,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아드리는 메이릴리의원입니다. “피부과는 많은데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가까운 곳이 나을까요, 후기가 많은 곳이 나을까요?” 두정역피부과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자주 하시는 고민입니다. 피부 진료는 한 번 받고 끝나는 경우보다, 경과를 보며 조절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단순히 집에서 가깝다거나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만으로 선택하면 기대와 다른 결과를 겪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내 고민을 제대로 보고
천안종아리보톡스 '종아리'만보면 안된다? 안녕하세요,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아드리는 메이릴리의원입니다. “체중은 많이 나가지 않는데 종아리 알만 유독 도드라져 보여요.” 천안종아리보톡스를 알아보시는 분들께 자주 듣는 말입니다.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해도 종아리 알이 쉽게 줄지 않으면 시술을 고민하게 되는데요. 다만 종아리보톡스는 단순히 알통만 줄이는 시술로 생각하면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 종아리 근육은 걷기, 계단 오르기, 균형 유지에 계속 쓰이는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종아리보톡스를 고민
천안미간필러, 부작용 걱정된다면 먼저 봐야 할 것 안녕하세요,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아드리는 메이릴리의원입니다. "미간 주름이 깊어서 필러를 맞고 싶은데, 눈 주변이라 괜찮을까요?" 천안미간필러 상담에서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미간은 얼굴 중심에 있어 작은 주름만 줄어도 인상이 부드러워 보일 수 있는데요. 다만 눈과 가까운 부위이고 혈관도 복잡하게 지나가기 때문에, 단순히 꺼진 곳을 채우는 시술로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오늘은 막연히 겁을 드리려는 이야기가 아니라, 어떤 경우에 필러가 필요한지 그
팔 지방흡입 통증 얼마나 심할까? 안녕하세요, 청담슬림의원입니다 ^^ "팔 지방흡입 많이 아픈가요?" "수술하고 팔을 못 쓰면 어떡하죠?" "출근이나 일상생활은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팔 지방흡입 상담에서 생각보다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결과가 좋아 보이는 후기 사진을 봐도, 막상 수술을 결정하려고 하면 통증이 먼저 걸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팔은 하루 종일 쓰는 부위니까요. 옷을 입고 벗을 때도 팔을 쓰고, 머리를 감거나 말릴 때도 팔을 올립니다. 가방을 들거나 문을 열 때도 팔이 움직이고요.
오래간만에 돌아왔습니다. 돈냄새는 나는데 확실히 과거 차트만 딸깍 보던 시대와 달리 메타인지가 굉장히 빨라야 하는 시대 같네요. 이 글을 보는 분들은 아실법 하지만, 얼마 전 트럼프의 공식 밈코인이 알려지고 상당히 높은 가격 상승을 보였습니다. 1불 언더에서 샀다는 자들도 있지만.. 그런 내부 정보가 없거나 사전에 밈코 발굴을 하던 분이 아니라면 실질적으로 접했을 가격은 8~30$ 사이 같은데요. 거기서도 거의 몇배를 더 올라주었으니 변동성은 정말 미쳤네요. 이제 본론으로 돌아가서, 사람 생각이
투본선 어차피 최종 '딸깍'은 본인이 누른다.. 결국 판단은 본인이 한 것.. 그 과정에 뭔가에 홀려서 그 놈 탓을 할 수도 있지만 결국 책임은 100% 본인의 몫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동일한 실수를 또 안하려면 결국 본인이 바뀌어야함. 누군가를 추종매매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지만 그럼 추종매매에 대한 근거도 세워야하지 않나 하다못해 그놈 승률, 이전 행적 하나하나 다 따져가면서 만들어야 생존할 수 있는게 이바닥이라고 생각
이전 글에서 언급한대로 방독면 때문에 찾아보다가 훈제님이 알려주셔서 알게된 종목인데 2차전지, 원숭이두창, 석유, 방독면 묻어있는 놈 (=윤석열 테마주 아닌가?!?) 적어도 대표가 돈버는 흐름은 잘 따라가고 있는 것 같음 PBR 1.41, 시총 300억대로 텐배거의 여건은 갖추긴 한듯 문제는 이미 급등 후 급락 중인 상태로 마감해버린 ㅠ 지금 진입이 적절한가에 대해서는 많이 의문.. 방독면주 빨리 찾아볼걸 하는 아쉬움이..
어느 분이 방독면 테마주라고 알려준 놈 4월 17일쯤에 뭐 매각 이슈가 있었다는데 본인은 북괴돼지들이 요새 뭐 자꾸 날려서 이러다가 누구 한명 돌연사, 급사 같은거 하면 북괴들이 뭐 보낸거 아니냐는 음모론 퍼지고 그럼 방독면 주식이 오르지 않을까? 라는 편협한 생각으로 찾아봄. 차트적으로는 뭔가 많이 그리진 않았지만 로그차트 상에서 거의 박스권 중단에 해당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서 외부 이슈에 반응해서 짤막하게 쏠 수 있는 여건은 충분히 갖춘듯 보임.
바이낸스 셀퍼럴이란 무엇인가? 하는 방법 알아보기 오늘은 바이낸스 셀퍼럴에 대한 글을 간단하게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해외 코인 거래소들은 레퍼럴이라고 불리는 '추천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혜택이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보니 이를 남 주기에는 아깝고 본인이 스스로 받기를 원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선 이 방법을 위해서는 2개의 계정이 필요합니다. 바이낸스 계정을 생성하는 방법은 아래의 글을 참조해볼 수 있습니다. (단 모든 글을 읽어보신 후 아래 글을 눌러보시는 것이
* 필자도 27일 부터 시작한 이벤트므로 참고! 빗썸에서 현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거래 금액에 비례하여 ‘B포인트’ 그리고 ‘메이커 리워드’를 지급하는데, 둘 다 현재로서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현재로서는 하루 10억원의 거래 금액을 채우는 것만으로도 하루 15만원씩 얻어갈 수 있는 셈인데, 원래라면 메리트가 없지만 현재 빗썸은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즉, 거래 시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중요) 거래 금액에 비례하여 B포인트와 메이커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현재
#제이에스티나 #026640 1. 주봉급 하락추세선 무려 8년짜리 각도가 기간적으로 돌파가 머지 않았다. 2. 수평 저항도 굉장히 이쁜 편 1+2 = 뚫기 어렵다 = 근데 뚫으면 많이 갈 수 있다. 3. 주봉 120, 200 골크 가능성 높음 (빔 나오면 확정) #대신증권 #003540 1. 주봉 20일선(노란선) 타고 오르면서 60선 돌파하면서 추진력을 받을 수 있냐 없냐 2. 일봉 이평은 정배열 전환을 기대할 수 있는 흐름. 3. 우선주 2개가 있는데 그림이 사실상 같아서 얘네가 먼저 발작할
23.06.02 일봉 역배열을 거의 1년만에 돌렸는데 추가적인 상승 동력이 있는 지 한번 의심해봐야 할 부분 일반적인 종목에서 이런 무빙이 나왔다면 원래는 1년만에 역배열>정배열 돌린만큼 120~200같은 장기 이평 스탑 잡고 추가 상승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며 지금도 그런 종목이라고 볼 수 있음. 그러나 의심을 해야 하냐면 이전 전례를 살펴보면 지금 같은 모양을 만들고 (역배열>정배열 전환 및 돌파) 그 다음 아래로 크게 부순 뒤 다시 짧은 기간에 말아올리는 방식의 무빙이 굉장히 많이
플라이트의 프랙탈 개론 중에서 모양만 보지 말고 이평만 보라던 말이 문득 떠오름 현재 모양과 이평, 매우 흡사하다고 느껴짐 아직은 지금 15분봉과 17~19년도 비트 주봉의 프랙탈을 대입해보려는거여서 잘 안맞을 수 있는데, 만약에 맞다고 가정하면 곧 밑에 17~19년도 차트처럼 위로 쭉 뻗어주는 그림이 곧 나와야 한다고 생각. 이 부분이 곧 나온다면 곡선 하단 쭉 비비면서 올릴 가능성도 무시 못할듯. 참고로 그 다음 부분은 엄청 천천히 더블탑 나오고 시루시루흐름
곡선이 굉장히 빠르고 깔끔하게 그어진 케이스 이런 경우에는 해당 곡선의 신뢰도가 높을 것으로 추측해볼 수 있다. 곡선에 대한 해석만 빼고 보면 하방이탈 컨펌, 그러니까 아래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는 일단 롱 잡고 기도를 해볼 수 있다. 1. 아래로 돌파 후 아래에서 위로 곡선 터치 후 하락 2. 아래로 거래량 실린 장대 음봉 발생 3. 아예 아래로 조금이라도 뚫렸을 때 ( 적어도 0.5%까지는 편차를 주곤 해서 이 방법은 고려를 해봐야한다.) 혹시 모르지 않는가? 곡선 추세선 타고 쭉 오르는 상승의
한동안 꽤 많은 혜택을 안겨주었던 스마일클럽.. 연회비 3만원을 내는 것만으로도 옥션, 지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는 35,000원 포인트를 줘서 굉장히 혜자스러운 멤버쉽 중 하나로, 자취생이라면 가입을 안하면 손해라 무조건 가입해야한다고 봐도 무방한 멤버쉽.. 다만 이번에 그 혜택이 크게 축소되면서 무료배송 축소, 사이즈업 축소 등 기존 혜택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쭉 유지를 해야 할 지에 대해서 한번쯤 고민해봐야 하는 순간이 온거 같다. 일단은 자동 구독을 해지해 두는 방안이 좋은데.. 생각보다
날 잡고 혼자 종목 100여개 정도 봄.. 오를 종목.. 이라기보다는 그래도 뭔가 그려지거나 아래로라도 크게 움직일법한 놈들을 엄선. 종목 자체가 많지만.. 그래도 나름 차트 근거를 댈 수 있는 놈들을 엄선함 다만 '1년 이내 상장한 종목' 중에서라는 점도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할듯 #토마토시스템 #393210 토마토시스템으로 이 글을 시작하는 이유는, 이 종목이 유달리 좋아보여서가 아니라 코인만 7년차인 본인 입장에서도 이만한 스캠 차트를 본 적이 손에 꼽기 때문.. 왜냐.. 우선 위 캡쳐샷은 '
#신일전자 #002700 대체로 7월쯤 큰 양봉을 준 신일전자. 차트적으로는 RSI 일봉 수렴형, 2200대 수평 저항대가 있음. 올해 폭염 관련 뉴스 꽤 많은 편이고 전기세 이슈까지 겹쳐서 에어컨보다는 선풍기주 수혜..? 같은걸 기대해봄 #이녹스 #088390 주봉 하락추세선 리테스트? 아무튼 빠따가 짧음 딛고 크게 오르거나, 크게 뚫리는 무빙이 단기간에 나오기 좋은 자리라 생각 #삼성화재해상보험 #000810 이 종목이 오를만한 소스가 있나? 싶긴 하면서도.. 그래도 주봉권 하락추세선 돌파 후
#003720 #삼양 주봉 하락추세선 돌파 꾸준히 시도하는 모습 1hr에서는 200선 + 히상다로 4hr에서는 60선을 크게 꺠지 않는 이상 상승 유지할 가능성 스탑로스는 1시간봉 200선 or 4시간봉 60선 하방 돌파 컨펌이 났을 때로 잡아볼만 할듯 (거래량이 실어서 뚫리거나, 닫고 반등이 조금 나왔다가 다시 닿으며 뚫리던가.. 이런 무빙들)
주봉권 삼각수렴.. 최근에 터진 큰 거래량 = 큰거 한방을 준비하고 있다. 분명히 개 쩌는 차트임에는 틀림 없음 다만 항상 수렴(기모으기)가 상방으로 간다는 확증은 없음. 하방으로 개쩌는게 나올 가능성을 항상 배제할 수 없기에 좋은 자리에서 매수해서 기회를 노리는게 항상 중요.. 우선 캔들로 봤을 때 좀 더 세밀한 하락추세선을 그려보면 위와 같이 오늘 상승으로 막 터치만 한 상태인 것을 알 수 있음. 따라서 이를 돌파했을 때 돌파 매수를 계획해보거나 혹은 돌파 후 리테스트에서 짧게 매수를 받아볼
#대원산업 #005710 비트코인 장기 차트와 비슷한 대원산업 달봉.. 현재 더블바텀을 그린 상태이냐 아니냐가 좀 관건인데 프랙탈 그대로 흘러가는 경우 큰 상승? 문제는 달봉이다보니 천천히 올라갈텐데 회사가 그만한 비전이 있는가..?를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볼법한듯 이평 흐름도 비슷해서 기대해볼법 한듯? 유동주식 비율 일반적으로 50~60%가 일방적인데 38%면 적은편 아닐지 무엇보다 허씨 일가가 많이 보인다는 점, 허재건 아저씨가 뭐하는 분인지 좀 알아보고나면 장투각좀 서는듯 관련뉴스 ㊽ 허재철
23.05.08 달봉 횡보 구간이 상당히 긴 편 이것때문에 눈길이 좀 가는 종목. 근데 찾아보니 가족 지분율이 높은듯 소스 자체는 좀 볼만하나.. 팍 오를 정도인지는 의문 달봉 200선 인근 꼬리 딛고 오르면 그때 주시해볼만 할듯 뉴스1. 감기약으로 올랐는데 코로나 특수 끝났으니 매출 하락? 근데 독감마냥 또 돌수도 있어서.. 애매 콜대원 지난해 매출 229억…전년 대비 세배 이상 증가국내 감기약 시장점유율 10.5%로 사장 첫 두자릿수 진입[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대원제약(003220)의 대표
여기서부턴 몰?루 대응의 영역일듯 기본적으로 지지저항대는 잘 그어놨다고 생각함 그러니 아래에서 위로 닿으면 맞고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면서 닿으면 맞고 반등 가능성이 있는데.. 많이 두드리다가 깨지면 그 방향으로 확 밀어버릴 수도 있고.. 적당히 뭐에 어떻게 닿냐 지켜보는게 맞을듯 'ㅅ' 지금 당장은 짱펑추세선(노란색선) 언저리를 러프하게라도 지켜주는지 안지켜주는지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 지, 도미 차트를 보면 곡선 저항 리테하고 떨어지는 그림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아니고
본문의 알트들은 말 그대로 '바이낸스 오를만한 알트' 위주로 모았다. 정확히는 '오른다면 크게 오를 알트'라고 보는게 맞을지도. 어느정도 감안해서 보면 좋을듯 #ROKA 순환매라서 눈에 들어오는 정도? 당장 매수할 근거는 찾지 못했지만, 오를 때 크게 쏠놈 같아서.. 마침 바낸 순환매가 돌고 있으니 눈에 들어오는 종목 즉당히 조금씩 잡계장 하기 좋은 종목이 아닌가 싶다. #GFT 바낸 런치패드 탭에 있던데 뭐하는 놈인지 몰?루 저점갱신을 했을 때 오히려 매수하기에는 더 좋은 타점일지도 모름, 다만
현재 비트는 물고기 몸통같은 유선형태의 수렴꼴을 보이고 있는데, 문제는 이게 별로 바람직한 수렴형태는 아닌거 같음.. 일단 노란선 지키고는 있는데 이게 강력한 지지형태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듬 버티기만 하지 상방이냐 하방이냐는 아직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이기도 함 여기서 방향을 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비트코인 도미넌스 차트가 힌트가 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관련 뷰에 대해서 적어봄. 아래에 뭔가 구구절절 적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아래 2개의 전제가 비중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음. 1. 비트 도
이전 후기 목록 선 요약 : 저녁 출발 후 소프트하게(?)시내의 식도락으로 마감한 후쿠오카 4박5일 첫날 올해 처음으로 떠나... blog.naver.com 지난 주, 일본 후쿠오카에 4박 5일 여행을 다녀왔다. 사실 딱 일본 여행을 가고 싶다! 이런 느낌보다는 &#x... blog.naver.com * 이번 글은 특별히 스크롤이 깁니다. 다만 사진이 늘어서 그렇지 글 자체는 이전보다 적어요. 흔한 비지니스 호텔의 뷰, 흡연자가 아니지만 부시시한 머리로 난간에 기대 담배 한대 딱 피기 좋게 생겼다
TMI : 현재 비트코인 4시간봉 ~ 주봉 에서 현재 가격 아래에 있는 이동평균선은 좀 많이 아래에 위치하고 있음.. 메인으로 보고 있는 것 상방 : 라운딩탑 형태의 하락 곡선 돌파 위 차트 상 빨간색 선 돌파 + RSI 채널 상방 돌파 하방 : 4시간봉 히든 상승다이버전스 RSI 채널 하방 돌파 > 24K 하방 돌파 (이 케이스의 경우 RSI하락채널 돌파 이후 24K 하방돌파 = 히든상승다이버전스 무효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매매 접근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편 RSI 하락채널이 상당히 진행된
선 요약 : 저녁 출발 후 소프트하게(?)시내의 식도락으로 마감한 후쿠오카 4박5일 첫날 올해 처음으로 떠나는 일본 후쿠오카의 여행기이다. 이번 해는 그래도 앞으로 적어도 2~3번은 더 나가지 않을까 싶은데 반응이 좋거나 기회가 된다면 여러번 후기를 남겨볼 계획 늘 보는 공항 풍경, 내가 출발한 날은 수요일 오후였는데 그래서인지 굉장히 한적했다. 외부 수하물도 없어서 수속도 거의 10분컷 하고 완료 보통 아예 낮이나 늦은 밤에 비행기를 탔는데 이렇게 딱 저녁 피크 타임에 비행기에 떠있는 건 처음이
#바이오스마트 #038460 주봉 기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차트만 보면 하락추세선 돌파가 머지 않았다 느껴진다. 하락추세선의 각도가 너무 가파라서 오른쪽으로만 가도(시간만 지나도) 돌파가 용이한 자리까지 왔기 때문.. 다만 그 특성상 정말 추세 반전 빔 이런거보다는 한방 쏘고 다시 흐를 가능성이 더욱 높겠지만 그래도 돌파 시점에 재밌는거 한번 하지 않을지.. 이놈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조만간 사고침.후자일 가능성이 좀 더 높지만..삼각수렴이라 쳤을 때하방 돌파가 나온다 쳐도 동그라미 정도의 휩소는
어케 올랐노? 'ㅇ' 다만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상단에 못닿을거 같음 근거는 RSI 하락 추세선 + 4시간봉 볼밴 상단이 겹쳤는데 이렇게 가파르게 올라서는 영 좋지 않은거 같음. 맞고 떨어진다고 가정하면 뭔가 라운딩 탑을 서서히 그려갈것 같은 느낌도 듬.. 만약에 저걸 다 뚫고 오른다면 한방에 단발성 슈팅 세게 날려주고 그렇게 형성된 고점은 한동안 돌파하기 굉장히 굉장히 어려울거 같은 느낌 마스크 이놈도 4시간봉 볼밴 상단 터치, 비트보다는 상방돌파 가능성이 좀 더 높은 듯 다만 여기서 좀 다시 시
지난 주, 일본 후쿠오카에 4박 5일 여행을 다녀왔다. 사실 딱 일본 여행을 가고 싶다! 이런 느낌보다는 '한번 해외 여행을 가야겠다!!'라고 결정한 친구들이 있었는데, 가까운 나라 일본 으로 정해진 느낌이라 그런지 숙소와 비행기 예약을 제외하고는 사실 상 무계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 사실 여기에도 많은 사연들이 있지만 너무 주구절절해서 생략.. ) 그나마 뭔가 계획한 것이 있다면 4박 5일 일정 중 하루 정도는 좀 고급스러운 저녁을 먹고 싶어서 식당은 정말 많이 알아봤다는 점이다. 문제
24일 방송분에서 차트를 살펴보고 나름 현 시점부터 시작해 3월에 오를만한 종목들이라 생각되어 추렸습니다. 전부 살만한 것들이라기보다는 어느정도 오를만한 포텐이 있는 종목들을 모아 추려놨으니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르고 #AERGO 첫번째로 소개할 3월에 살만한 종목은 아르고입니다. 우선 KRW, 즉 원화 차트에서는 곡선으로 그려진 쐐기 형태를 그리고 있습니다. 상방 돌파 시 시원시원하게 쏠 수 있는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곡선으로 그린 쐐기이기에, 그 정확도나 신뢰도에서 아리
얼마 전에 올린 097780 에스맥이라는 종목을 소개한 적이 있다. 굉장히 하이리스크 미들리턴 정도의 종목이라고 생각된다. 이러면 메리트가 없어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주식 치고는' 방향이 금방 나올것 같아 소개 했다. 여러 종목 중에서도 굳이 이 종목을 소개한 이유는 시간축을 활용한 타점이 머지 않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차트 지표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이동평균선은 말 그대로 N일 동안의 값을 평균으로 나타낸 것이다. 단기 이동평균선일수록 높은 변동폭을, 장기 이동평균선일수록 낮은 변동폭을 보인
DODO / BUSD 계속해서 주봉 상승다이버전스 중첩해서 떴던놈 치고는 상당히 덜 오르지 않았나 생각되어 주목 중. 긍정적인 부분은 주봉 20선 저항 쭉 받다가 이번에 뚫고 리테스트가 이뤄졌다고 볼 수 도 있다는 점. BUSD페어 중에서는 재미좀 덜본 종목이 아닌가 싶어서 찍어봄 ( 같은 AGIX, PHB 얘네랑 비교하면 DODO는 다소 재미가 없지 않았나.. ) 다만 지금같이 비트가 살얼음판 걸을때 굳이 애매한 저점잡기를 하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 부분이기도 해서 (비트코인이 급등 급락하면 알
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바이낸스 가입방법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선 바이낸스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국내 코인 거래소의 가입 및 이용이 필요합니다. ( 다른 이용 방법을 살펴보셔도 이 부분은 모두 동일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현재 국내 코인 거래소는 대표적으로 업비트, 빗썸이 있으며 그 외에도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업비트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원활한 코인 및 원화 입출금, 많은 이용자와 거래량 등이 주로 업비트를 사용하는 이유로 꼽힙니다
슬슬 어느 정도 타율이 돌아오고 있다고 생각해서 올리는 종목 분석.. ONLY 상승장은 오히려 항상 어렵다..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파는 기술과 요령이 아직까지도 너무 부족한듯 KRW코인이 남아서 뭘 살까 고민하며 한번 쓱 훑어봤는데 그나마 추려진 것들이 얘네 정도? 업비트 종목분석이지만 사실 오를 지 안 오를지도 불분명하다, 정확히는 당장 샀을 떄 오를 종목보다는 언젠가 쏠 만한 종목들을 추렸다고 보는 것이 정확할지도 모르겠다. 각설하고 바로 시작! #마로 #MARO 일봉 보면 양봉 캔들 거래
바이낸스 선물 기준 꽤 많은 알트들이 과매도가 심해서 일괄 반등할 시기가 기간적으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음. 슬슬 일~주봉 상승다이버전스가 이미 출현했거나 사토시 차트가 인상깊은 차트(밑에 c98) 이런 것들을 찾아둘만한것 같음. 어디에서 반등함 하고 시원하게 말해주지 못하는 이유를 크게 2가지로 정리해보면 1. 지지할 가능성이 높은 자리 = 낮은 가능성으로 떨어지면 J되게 떨어지는 자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echnicala
현재 티빙에서 연간 구독권을 할인하고 있다. 뭐 카드 할인을 이용하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데 그건 모르겠다. 다만 이 할인을 이용한 소소한 폐지줍기가 있어 소개한다. 이런 연간형태의 구독권은 여러 프로필을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사용자는 사실 상 묶음 상품을 강매당하는 셈. 아무튼.. 티빙 외에도 넷플릭스 같이 여러 기업들이 끼워파는 만큼 '남는 프로필'을 팔거나 지인들과 공유하는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여기까지 써두면 뭐 홍보하는 느낌이라 마저 읽을 사람이 없기에 결론을 먼저
기본적으로 신규 종목 내지는 신고가 종목은 천국의 계단 쌓다가 어느 순간 호가 움직임 뜸하면 일단 나가는게 맞다고 생각 상승이 쭈뼛쭈뼛하면 그동안 오른 관성이 반대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이게 생각보다 귀찮고 주관적인 영역인데다가 본인은 안건든지가 꽤 됐음 왜냐하면 특별한 케이스 (이번 twt처럼 대장주로 가는 경우)를 제외하면 신고가 혹은 신규 상장매매를 하는 것은 건드렸을 때 손익비가 굉장히 구리기 때문 특히 지금같은 하락장이라면 더더욱 이유가 적음. 그럼에도 매매를 해야한다면.. 기본적
SHFT라고 바이낸스, 비트멕스 트래블룰 관련 테마(이었던것) 차트만 보면 사실 진입하기는 좀 그런데 요즘같은 분위기에 필요한 테마가 아닌가.. 문제는 이 코인이 그 테마에 필요한 이유는 잘 모르겠음 하지만 예전에 분명 테마로 묶였던 전례가 있는 종목 만약 하락 추세선 뚫고 오르기 시작한다고 가정하면 시총 300위권까지 홀딩해볼만하지 않나. // 다만 이런 테마적인 부분을 다 빼고 보면 그냥 하락추세선에 또 대가리 맞으러 간거 아닌가? 킹리적 갓심 가능 대신 뚫고 올라가기 시작하면 포텐이 무서운
코인이 스캠인 이유들을 기존 신용화폐 시스템에 대입하면 의외로 신용화폐에도 이미 존재하고 있는 문제점들인 경우가 많음 그런데 코인은 그 신용화폐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하기 위해 나왔는데 그대로 기존 화폐 시스템의 문제점들을 그대로 담습하고 있는 것도 웃기지만 반대로 사실 우리가 스캠같지?ㅋㅋ 너네도 스캠임! 이러고 '거울치료'하고 있는데 환자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나는 코인이 디파이 메타를 지나 실 생활에 스며들기 위해서는 DEX와 코인 지갑을 활성화 하는 단계까지 가야한다고 생각해 그런데 짱펑은 이번에 FTX를 손수 담궈버리면서 다른 거래소들도 들쑤시며 이러한 DEX사용을 유도하는 듯한 행보를 보임 그럼 이런 의문이 들 수 있어 CEX 끝판왕 바이낸스가 왜 DEX를 투자할까? 자기들은 이미 중앙형 거래로서 이제 압도적인 원탑인데 TWT하나 팔아먹으려고 2년간 수렴형으로 차트 그리고 FTX 담궈버린 것은 아닐꺼 아냐? + 달러가 지금처럼 패악질을 부리며 알
이 종목은 바이낸스에서 직접 밀고 있는 트러스트월렛코인(TWT) 보면 다른 종목들 고점 대비 몇토막 씩 났던 21~22년 구간에도 고점 대비 하락률이 굉장히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음. 그리고 FTX사태가 터지기 전까지 거의 2년 가까이 수렴한 상태였어. 여기까지 그냥 기억만 해두고 최근 상황을 보자면 다들 알다시피 짱펑이 FTX를 보내버리고 이것도 모자라 여러 거래소를 들쑤시면서 뱅크런 메타를 유도해버림 물~~론 이 과정에 피해를 보는 거래소들 역시 분명 잘못이 있지만 솔직히 양적완화 회수하면서
이전 OKX 입출금정지 사태때 저스틴선은 트론으로 출금이 가능하게끔 조치를 해준 적이 있음. 그 전례 때문인지 현재 FTX트론 값은 시평가 대비 거의 2배 비싼 프리미엄이 붙었으며 꼬리는 굉장히 길게 달려 있는 상태 따라서 이건 아직 시작일 수 있다는 그런 가능성을 하나 생각해볼 수 있고 근데 트론 이미 FTX랑 바이낸스랑 2배 차이나는데 솔직히 이걸 어떻게 삼? 그래서 다른 하나의 대안을 떠올린게 오히려 FTX에 묶인 돈으로 BNB를 구입하는것임. 혹은 BSC 출금이 가능한 토큰 이러나 저러나
현재 15분봉에서 FTT 히든 하락다이버전스가 출현중 히든하락다이버전스(이하 히하다)라 함은 하락 추세의 지속을 알리는 시그널 중 하나. 히하다의 출현 조건은 가격 고점이 낮아지고 ( 하락추세니깐 ) 지표 고점은 올라간 상태를 의미하는데 현재 차트를 보면 약 21.6불을 넘기지 않는 이상 히든 하락다이버전스가 확정날 것으로 추정 가능 왜냐, 이미 가격 고점은 낮아진 상태고 지표는 전고 갱신하면서 히하다 발동한 상태인데 가격이 떨어지면 그대로 히하다가 반영되며 컨펌나는 것이고 가격이 오르면 지표도
1. RSI 하락추세선(초록색) 상방 - 돌파 시 그래도 1시간봉 기준 꽤 오래 쌓았는데 유의미한 반등 기대 가능, 다만 고점 갱신은 또 별개의 문제 하방 - 쭉 타고 흘러 20~30까지 내려가면 아예 직각 하락이 나올 수 있음 2. 1HR 히든상승다이버전스(흰색) + 빨간 곡선 상방 - 히든 상승다이버전스가 성립하려면 적어도 마감 기준 19500은 깨지 말아야함, 더 나아가 현재 시점 기준 곡선(19800)을 크게 깨지 않고 곡선형 승추세, 혹은 긋지는 않았지만 1HR에서의 단기 상승추세선을 지
지금 자리가 계속해서 기다려온 1차 숏자리 중 하나. 이거까지 깨지면 ( RSI 하락추세선 돌파 ) 단번에 주봉 200선도 그렇게 허황된 TP가 아닐 것 같음 ( 하락다이버전스를 무효화하며 폭발적인 상승 ) 현재 주봉 200선은 23800 언저리에 있는데.. 이 경우 우려되는 것은 이 포인트까지 조정 없이 바로갈 경우 이게 '숏 스퀴징'이라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보면 그냥 추세전환일 수 있겠죠. 다만 이 경우 시장 참여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
20이평 터치까지는 알트 반등세가 강할것 같음. 만약 돌파까지 나오면 120이평 내지는 볼밴 상단까지? 만약 20이평 터치하자마자 꺾이며 또 하락세 전환이 나온다면 https://blog.naver.com/cointalker/222847187063 #나스닥 주봉, 일봉 순 노란선,흰선 = 저항대 #애플 #AAPL 초록 곡선 사이의 쐐기형태 수렴으로 ... blog.naver.com 이전에 올린 위 분석에서의 부정적인 시나리오들이 시작되는 트리거일 수 있음. 20이평 상방돌파를 하면 다시 하방돌파가
4HR - 지표 해석은 좀 갈림. 1차적으로는 하락 다이버전스가 한번 출현했었지만 깊게 한방 뺀걸로 이미 해소했다라고 볼 수 '도' 있음 다만 안심하긴 좀 찜찜한 그런 상황이지.. 그 다음은 RSI도 단기 하락추세선 그었을 때 생각보다 잘 통하는 편인데, 지금은 고점을 낮추는 형태를 이어나가고 있음 이제 여기서 RSI 고점을 천천히 낮추다가 한번 더 위로 급하게 올리며 조금 더 뚜렷한 2중 하락다이버전스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 혹은 그냥 RSI 단기 하락추세선을 타고 쭉 빼버릴 수 있는 가능성
요즘 전세 옮겨야 해서 이곳저곳 집을 알아보는데 우리나라 전세제도가 너무 이상하게 느껴지는것 같음. 오피스텔 10채 갭투자 "응~ 파산하면 그만이야~" - 무책임한 투자자 오늘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 m.blog.naver.com 원래 코인으로 시작해서 그런가.. 오히려 부동산이나 주식쪽에서 이질감을 느낄때가 많음. 저런 갭투기가 터지는 가장 큰 원인은 과도한 레버리지임 폭사를 하려면 집주인 혼자 뒤져야 하는게 코인러의 상식이잖아? 대박에 대한 리턴도, 이를 위해 사용하는 레버리지에 대한 리스
#나스닥 주봉, 일봉 순 노란선,흰선 = 저항대 #애플 #AAPL 초록 곡선 사이의 쐐기형태 수렴으로 보는 중, 이제 이 2개 종목의 공통점은 일~주봉상에서 상승 각도가 상당히 가파르다는 점 그리고 년단위 저항대가 6~10% 위에 있다는 점을 꼽아볼 수 있음. 여기서 프라이스 액션만 고려해본다면 몇 가지 시나리오를 가정할 수 있는데 1번 시나리오. 이대로 조정 X, 해당 저항대에 닿는 경우 └ 아주 높은 확률로 올해의 고점이 나올 가능성이 있음 왜냐, 해당 저항대는 말했듯이 년 단위의 저항대라고
나는 최근 이클 메타만해도 굉장히 회의적인데 그 모양이 2017 상기의 난 하락 이후 거래소 코인메타와 그 본질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 일단 현재 이클과 밈토큰의 차이점이 손에 꼽는데, 가뜩이나 돈이 말라있는 지금 시장과 세계 경제 상황에서 이클 메타는 그 한계가 굉장히 명확하다고 생각해. 자주 언급하지만 이더리움 채굴이 매력적인 건 다양한 Dapp 생태계를 기반으로 꾸준히 트랜잭션이 발생하고 그로 인한 수익, 그리고 믿음직스러운 개발자와 다른 코인 대비 가격 안정성을 가지고 있기
원래라면 피치포크 상 붉은선인 21200 언저리에서 바로 매수를 받으려 했으나 최근 그려지는 패턴이 명백하게 수렴 형태를 띄고 있음. 따라서 21200이 저점이 되려면 쐐기 하단으로 마치 휩소 형태로 저 인근을 긴 꼬리로 남기고 다시 수렴을 상방돌파 해야 하지 않는 이상 지금은 좋은 매수 포인트가 아니라 생각 중. 왜냐하면 수렴의 형성 기간과 너비를 생각했을 때 하방돌파 컨펌이라면 고작 21200에서 반등이 나오기 힘들테니까. 고로 보수적으로(진짜 매수 주문을 넣고 기다릴 수 있는 구간)은 흰 곡
비트 제외한 코인 시총 차트 신기하게도 '시총'차트인데 비트코인 차트랑 좀 유사한 면이 있음 바로 2017년 고점 부근을 터치하고 버티면서 소폭 반등이 나와줬다는 점. 그래서 이 부근이 개인적으로는 2017~2019 구간의 6K가 될 수도 있다고 가능성을 하나 두고 있음 다른말로 하면 좀 오를만하면 쳐박아서 정신차리면 18K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뜻 그리고 더 나아가 결말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봄.. ( 18K가 결국 무적의 지지대같아 보이는 듯 그림이 나올 수 있지만 깨지면서 한번
관전 포인1트 결국 히사시브리패턴이 나오냐 헤드앤숄더 패턴이 나오느냐가 관건인데 = 넥라인이 수평이나 아니면 쥐똥만큼이라도 저점이 올라오는 형태가 나오느냐가 중요해보임. 수평이면 헤숄이요 저점 올리는 형태면 히상다 출현하면서 곡선 돌파 여력이 한번 더 생김 히상다 출현 조건은 가격 저점은 이전봉보다 올리면서 지표 저점은 내려와야 하니 이 조건이 깨지면 곡선 타고 가파르게 한번 더 쳐박을 가능성을 반대로 조건 유지가 되려면 저점을 올려야 해서 롱은 스탑 잡기 편리한 상태
현재 가격대 윗 부분을 단기 채널이었다고 가정한다면 채널 하단 저항을 리테스트 하는 그림이라고 볼 수 있음. 이미 한번 저항 맞고 일단 아래에서 좀 버티는 듯한 모습인데 문제는 한번정도는 맞고 떨어질 만한 저항대지만 한번 더 맞고 떨어지는 경우 그림이 그리 아름답지 않음. (이 과정에서 하락다이버전스까지 발생한다면 그땐 전면철수도 고려 중) 하방으로는 현재 비트코인 무빙이 이전에 비해서 상당히 가벼워진 상태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17~18k까지 떨어지면 한번 더 스탑 잡고 받아볼만한.. 즉 떨어
나는 사실 해외 여행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다. 정확히는 해외여행으로 가본 국가 중 베트남은 두번째이다. 그동안 가본 곳은 일본만 두 곳 오사카와 오키나와를 가봤었는데 여기는 워낙 잘 알려져 있기도 하고, 그냥 여행 잘 다녀왔네 이런 느낌? 그런데 베트남은 와.. 정말 여기 엄청나게 호불호가 갈리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꼭 느낀 점을 소개하고 싶어 남겨본다. 베트남 Hà Nội, Sóc Sơn, Phú Cường, 노이바이 공항 국제선 처음 도착한 베트남 공항, 내가 간 곳은 하노이었다. 입국에
그래도 이 후미진곳을 찾아다 보는 사람이 있긴하고 기다리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 남겨봄. 간만의 작도, 피치포크는 슬슬 폐기해도 될거 같으면서도 떡상 떡락이 나온다 치면 이쁜 타점이 나올거 같아서 남겨둠 그나마 좀 의미있는 무빙을 보여주고 있는게 RSI채널인데 솔직히 이제 채널이라 부르기에는 이탈한 부분이 너무 많지만 그럼에도 흐름 자체는 유지하고 있다고 보여지기에 의미있다 생각하고 냅두고 보는 중. 마지막이 곡선인데, 저런 물고기 형태의 곡선형 수렴이 최근 자주 보이는 듯함, 물론 이 역시 최근
선물시장의 경우 기본적으로 포지션이 1:1이 되야함 내가 롱을 진입하면 누군가 숏 진입이 되고 반대로 숏 진입 시 누군가 롱 진입을 하는 셈 그럼 선물 시장의 포지션은 무조건 1:1인가? 그건 아님 대표적으로 청산 당한 경우, 특히 지금처럼 원웨이로 개쳐박은 경우 포지션 보유 비율이 한쪽으로 기울 수 있음 물론 거래소 개입이 전혀 없어서 비트멕스 코로나빔 마냥 존나 쳐박는 상황도 있을 수 있지만 보통은 보험기금으로 조금식 메꿔주는 것으로 알고 있음 (* 아니면 정정 부탁) 만약 이게 아니라고 해도
차트만 보면 팻말정도까지 떨어져서 버티기만해도 굉장히 유기농 조정(?)이라고 볼 수 있는 상태 요새 상승 각도 쪽의 분석에 좀 심취해있는데 거기서 얻은 결론은 조정이라는 건 결국 그전까지의 상승각도를 유지하지 못할 때 나오는 것이 아닌가?라는 점 그런데 지금 애플의 상승각도는 지금 좀 가파르지 않나..? 싶음 다만.. 너무 하방 뷰만 보지 않기 위해서 상방도 뭔가 고려를 한다면 주식 시장의 차트는 액면분할, 병합이라는 장난질로 종종 바뀌기도 한다는 점 그리고 시총만 빼고 봤을 때는 하단 곡선 얼추
* 이 글의 시간 프레임은 4HR이 디폴트 값 현재 RSI는 마치 채널형태를 띄우고 있음 저점 및 고점이 올라오는 형태의 채널인데 이 채널이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삐쭉 튀어나온 부분이 존재하긴 하지만 상승다이버전스 + 히든 하락다이버전스가 같이 출현하고 있기 때문임. 다이버전스라는건 결국 RSI가 아니더라도 지표의 흐름과 가격대의 흐름이 반대되는 상황을 일컫는다고 봐도 무방 지표는 오르는데 가격 값은 떨어질 때 지표는 내리는데 가격값은 오를 때 두 가지 모두 다이버전스에 해당하
평소 피봇 지표도 가끔 활용하는 편인데, S3닿았을때 치고 좋은 상황이 별로 없었던거로 기억하여 오래간만에 뷰를 올려봄. 다만 뭐 어떤 중기적, 장기적 느낌 보다는 그냥 당장 어떤 가격대가 왜 중요해 보인다 (= 이거 깨지면 ㅈ될거 같다.) 가 주 내용 우선 이 피치포크 작도가 유효하다면 자주색 선이 현재 뚫렸나, 아직 비비고 있냐가 중요한 상태이며 어느쪽이든 반등 전의 저점, 혹은 가파른 하방의 시발점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아직 보유했다고 봄. 다만 하방의 경우 굉장히 가파르게 아래 구간까지
최근 디파이나 NFT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본인도 2018년부터 코인을 업으로 어떻게 꾸역꾸역 살아오고 있는데, 최근 2021년~2022년의 코인 메타는 선물 트레이딩이 메인이었던 본인에겐 디파이니 NFT니 온갖 생소한 단어들 투성이었다. 특히 디파이는 개인적으로 어마어마한 씹스캠이라고 생각했다. 디파이란? 디파이(Decentralized Finance)는 탈 중앙화 금융의 약자로서 이더리움이나 기타 코인의 스마트 컨트랙트(계약) 시스템을 활용해 은행이나 카드사, 증권사 등이 없어도 금융 서비스
15분봉에서 하락다이버전스 컨펌 + 히든상승다이버전스 유지 중 보통 이렇게 다이버전스 2개가 뜨면 히든쪽이 좀 더 우세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히든상승다이버전스쪽이 좀 더 길게 그려지는 성향이 있기 때문 이러나 저러나 히든상승다이버전스=호재 라고 생각하면 지금 매매하기 편한 상황 히든 상승다이버전스의 성립 조건 = 가격 저점을 올리되 지표 저점은 내려가야함 그래서 히든다이버전스=추세지속이라 하는 것 저점을 올리는 한 히든상승다이버전스가 유지되거나 혹은 히든상승다이버전스로 인한 상승이 이어지는 거니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echnicalanalysis&no=1644&page=1 이 작도는 위 글에서 썼던 작도인데 원래는 노란선을 토대로 흐르던가 아니면 뚫었을 때 제대로 날라가길 바랐음. 다만 결과는 보시다시피 완전 휩소 형태로 남음. 이때 이 그림이 생각보다 의미 있는 것이라 글을 남김. 우선 저 노란선은 오늘 무빙이 나오기 전 미리 그어진 로그 하락추세선임 먼저 강조하는 이유는 작도는 이전의 과거 데이터 값을 토대로 미리
현재 4시간봉에서의 히든하락다이버전스 형성중 히든하락다이버전스의 조건 - 가격 고점이 내려올 것 - 지표는 전고점을 갱신할 것 보통은 '봉우리'단위로 많이 봄 하트 포인트보다 깃발 포인트의 가격고점은 내려온 상태지만 지표값은 오히려 고점을 갱신한 형태로 형성 중임. 이대로 캔들이 마감되면 고점이 내려오는 추세가 지속되는 '히든 하락다이버전스'라는 차트적 악재가 발생하는 것. 앞서 소개했듯이 히든 하락다이버전스의 형성 조건 2가지 1. 가격적인 고점이 내려올 것 2. 지표의 고점은 갱신 이라는 2가
코인러라면 최근 업비트가 엄청난 돈을 쓸어담는 것을 알 것이다. 그냥 그러려니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 중 하나가 1. 업비트 - 두나무 - 카카오 > ? 2. 카카오는 최근 정경유착 의혹이 굉장히 짙은 곳 중 하나. 뭔가 가닥이 잡힐듯 말듯한 부분.. https://m.ebn.co.kr/news/view/1506533 추가로 얼마 전 코인 거래소의 운영을 위한 심사 조건이 추가되었었는데 업비트는 가장 첫번째로 프리패스함. 근데 코인원, 빗썸은 특별한 이유 없이 심사가 늦어짐.
안녕하세요. 오늘은 투자할만한 코인을 찾는 분들을 위하여 종목 선정 시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추려보았습니다. 이를 토대로 본인이 직접 종목을 찾아보거나, 혹은 이미 다른 분들이 투자할만한 코인이라 추천하는 종목들이 과연 진입할만한 것인지? 살펴보는 용도로 활용하시면 유용하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투자사 확인하기 엄청난 상승률을 자랑하지만, 실제로 저점 매수가 거의 불가능하다 싶었던 밈코인 말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매수하여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던 종목
hummingbirdchart님의 Twitch 생방송이 있었습니다. 지금 Just Chatting VOD를 시청해 보세요. www.twitch.tv 바이낸스 이노베이션 마켓을 위주로 봤으며 전체적으로 포텐을 가지고 있다고 느껴지지만 당장 매수하기에는 자리가 애매한 친구들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동평균선이나 다이버전스 등을 토대로 아래 종목들에서 좋은 자리가 나온다면 그때 매수 시도를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ATM 2달간의 하락추세선을 위로 뚫은 상태 볼륨도 터졌고 손익비 좋은 자리가 나오면 받아볼
삼성전자 주가 분석 시작 전에.. 솔직히 차트로의 매매는 아직도 비주류에 해당한다. 그래서 선무당 소리나 듣기 마련이기에 이렇게 긴 글을 삼성전자에 물려서 올랐으면 하는 행복회로를 지닌 분들 정도를 제외하면 다 읽어줄 것 같지 않았다. 그래서 블로그에만 살짝 내용을 더 추가해보자면 https://blog.naver.com/cointalker/222243694575 필자는 2월에 GME를 50불 언저리에 모아 250불대에 다 판 전적을 갖고 있다. 이때 왜 매수하였는가?에 대한 접근법도 차트적으로
이제 햇수로는 5년, 전업으로는 4년 차 투자를 쭉 해왔는데 엄청 자주 들어보는 질문 중 하나가 있어 여기에 대해서 한번 다뤄보려고 한다. ' 종목 별 투자 비중은 어떻게 설정하시나요?' 여기에는 아쉽게도 절대적인 해답은 없으며 본인이 스스로 판단을 해야 하는 영역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본인에게 최적화된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 본인의 투자 성향, 승률 등을 객관적으로 정리해 봐야 할 것 아직도 모른다면 엑셀 등을 통해 매매일지를 적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통은 이런 예시가 있다. 본인의
현재 ( 2021년 9월 12일) 비트코인에 히든 하락다이버전스 출현으로, 매매에 활용할만한 자리라서 소개를 해본다. 가격 고점이 낮아졌으나 지표 고점이 높아진 상황 = 히든 하락다이버전스 출현. 히든 다이버전스는 주로 추세 지속을 의미하는데 그 이유가 조건 자체가 가격 고점 하락이기 때문.. 다이버전스 : 가격이랑 지표 흐름이 거꾸로 갈 때 하락추세에 고점이 떨어지는 것이 포함된 다이버전스 출현 > 추세가 지속되는 히든하락다이버전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으로 암기하면 바로 외워진다. 현
그 방금 #업비트 에서 니어, 엘프가 공시로 꽤 많이 올랐는데 본격적으로 다른 코인들도 갑자기 공시 남발하면서 위로 툭툭 치고 올라간다면 #옵저버 역시 이러한 공시를 올려서 인위적인 상승을 시도할 후보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을 해봄. 이유 : 지옥의 트래빗에서 부활했다가 원화상장까지 했었으니 원화 재상장 이런거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그 레이븐도 코베까지 갔으니.. 근거 : 일봉 기본이평 초록색 저항을 쭉 맞다가 위에서 시세 형성을 시도중으로 보임 아래로 뚫린 경우 손절 전략 필요 ( *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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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유망해보이나 현재 가격이 부담되는 경우, 대신할 선택지 중 하나로 COIN/USD 종목을 골라볼 수 있을지 않을까 싶어 소개 드려봅니다. 코인베이스는 미국의 코인거래소로 업비트라고 이해를 하면 될듯, 단 우리는 자유롭게 해외 거래소를 쓸 수 있느나 미국은 사실상 제한이 많이 되어 있어서 좀 더 입지가 탄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차트적인 접근으로는 U자형 바텀이 그려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서 지금이 오르기 시작할만한 자리가 아닌가? 내지는 어떤 평행채널 상단이라 기대해볼 수 있는 부분이라
현재 시장상황은 사실 그리 긍정적이진 않음, 비트코인은 방향성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와리가리만 치고 있고 휩소도 굉장히 잦음. 다만 어떤 추세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본인은 그걸 테슬라와 도지코인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추측 증 테슬라 : 하락 추세선의 저항을 받는 중 ( * 중요 일단 간단히 암기 ) 도지코인의 경우 현재 주목해볼만한 작도 중에서 유효한 것은 크게 3가지라고 생각함. 1. 헤드앤숄더로 보는 경우 밑꼬리를 제외하면 현재 무빙은 마치 헤드앤숄더 후 리테스트가
엘리엇파동이론은 시장의 무빙을 엘리엇파동, 하나로 대부분이 설명이 가능하다. (의미는 약간 다를 수 있지만) 이런 취지? 포부?를 가지고 있음. 그렇다보니까 차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일 것이라고 생각을 함. 생각해보면 쩔지 않음? 지금 이 거지같은 무빙 하나하나를 엘리엇파동으로 모두 카운팅이 가능하다는거야~ 어마무시하잖아 돈을 얼마나 벌 수 있겠음? 그런데 막상 배우면서 카운팅을 하다보면 이 엘리엇파동도 다른 지표, 매매법과 마찬가지로 시간 사이클이 클수록 신뢰도가
당장 비트코인의 흐름이 나쁘지 않은 상태인데 얘만 확실해지면 나도 좀 주단위는 반등을 생각하고 롱을 치고 싶다.. 지금이 사실 완벽히 이쁜 헤숄은 아니라서 왼쪽 빨간박스같은 그런 수렴 자리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는데 내 머리가 너무 숏에 찌들었나?라고 아무리 의문을 제시해봐도 이번 도지 일봉은 보고 또봐도 헤숄임 ㅡㅇㅡ 그나마 나올 수 있는 대표적인 가능성이 1. 머스크 시장 퇴출 > 개호재 > 도지시총이 비트로 2. 머스크는 숏충이를 안좋아함 > 따라서 이번에는 물량 매집보단 고의적으로 헤숄 차
이번 업비트 유의 알트의 향방이 방향을 결정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지 않을까 추측을.. 1. 상폐빔을 쏘는가? 안쏘는가? - **중요 이번 유의맞고 떨어진거에 천이상 담은애들 확실히 꽤 있음. 2. 상폐빔을 쏘더라도 어느정도 구출해 주는가? ** 기존 시체까지 구출해줄 정도인지, 그렇다면 며칠씩 가는 그런 천국의 계단 상승인지, 꼬랑지성인지? 3. 만약 상폐빔이 나와서 알트에 수급이 몰린다고 할 때, 도미의 방향 / 빠르게 히트앤런으로 쏘고 더 확실하게 죽어버려서 그걸 비트가 받아먹음 or 구출
상당히 가파른 상승추세속에서 발생하는 도지는 ' 야 이거 맞냐? 아닌거 같은데? '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도지 캔들 자체가 매수매도세의 보합을 의미하기도 하는 만큼 막 엄청 빗나간 해석은 아닐 것이라 생각.. 이게 의미하는 건 가파른 상승속 1차적으로 불안감이 생겼다는 걸 의미한다고도 볼 수 있는데 100% 하락은 아니고 뭔가 분기점 같은 느낌? 경험상 이 파란 도지의 고점을 갱신하는 경우 나중에 봤을 때 막 장대 양봉 속 인륜 음봉인 경우가 잦았으며 계속해서 저점을 높이며 올라가는 흐름이 많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