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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연간 구독권을 이용한 소소한 폐지줍기.

티빙 연간 구독권을 이용한 소소한 폐지줍기.

※ 아이디 공유를 해야해서 tving아이디로 가입해서 임의의 비번으로 공유하는걸 추천

현재 티빙에서 연간 구독권을 할인하고 있다. 뭐 카드 할인을 이용하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데 그건 모르겠다.

다만 이 할인을 이용한 소소한 폐지줍기가 있어 소개한다.

이런 연간형태의 구독권은 여러 프로필을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사용자는 사실 상 묶음 상품을 강매당하는 셈.

아무튼.. 티빙 외에도 넷플릭스 같이 여러 기업들이 끼워파는 만큼 '남는 프로필'을 팔거나 지인들과 공유하는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여기까지 써두면 뭐 홍보하는 느낌이라 마저 읽을 사람이 없기에 결론을 먼저 소개하면

현재 티빙 할인을 이용해 4개의 프로필을 만들 수 있는 연간 프리미엄권을 10만원(99,000원)에 사면 글 작성 시점 기준 5만원에 4자리를 팔 수 있다. 그리고 그 방법이 생각보다 쉽다.

* 단 돈을 판매 기간에 걸쳐 나누어 받는다는 단점이 있다.

티빙 연간 구독권을 이용한 소소한 폐지줍기.

티빙 연간이용권은 중고나라 등을 이용해서 파는 방법도 있지만 아무래도 직접 파는 사람과 연락하고, 빵꾸나면 이것저것 할 것들이 귀찮을 수 있다. 아이디 전달에 뭐에.. 연락처를 서로 아는것부터가 사실 껄끄러울 수 있다.

https://graytag.co.kr/home

티빙 연간 구독권을 이용한 소소한 폐지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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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떄 이용 가능한 것이 이런 이용권 중계 사이트, 나는 위의 사이트를 사용했는데 굳이 저 사이트를 쓰지 않아도 된다. 능력껏 팔면 될듯.

레퍼럴, 추천인 빨아먹으려는 것 아니냐?

정말 아쉽게도 없다 ㅠ 나는 이미 꿀도 다 빨았겠다. 블로그 그냥 유입자수 늘릴겸 지인들에게 알려주는 용도로 겸사겸사 쓰는것

티빙 연간 구독권을 이용한 소소한 폐지줍기.

마저 돌아와서 그레이태그 사이트는 카카오계정 로그인으로 아주 쉽게 로그인 할 수 있다. 이 외의 로그인 방법이 있는 지는 잘 모르겠는데 문제는 팔고나면 내 카카오톡 프로필을 구매자가 볼 수 있다는 점 정도가 단점이 된다.

티빙 연간 구독권을 이용한 소소한 폐지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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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연간 구독권을 이용한 소소한 폐지줍기.

로그인 후에는 상품등록을 진행하여 티빙 구독권을 판매 올리면 된다.

방법 순서는 상단 이미지를 슬라이딩 하면 되는데

뭐 이정도야 다들 안보고도 할 수 있을거라 믿음.

티빙 연간 구독권을 이용한 소소한 폐지줍기.

다만 굳이 이 사이트를 이용했던 이유는 상품 판매를 올릴 때 아이디, 비밀번호를 같이 등록할 수 있다.

즉, 티빙 구독권을 구입 후 이 사이트를 통해 계정까지 올려 정산이 가능하다.


요약

현재 티빙이 구독권을 할인 중으로 4인 프리미엄 연간 구독권을 99,000원에 살 수 있음.

https://graytag.co.kr/home

▲ 상단 사이트에서 현재 자리당 5만원 이상에 올려놔도 구독권이 팔리는 중.

즉, 99,000원에 구독권을 사고 5만원에 4장을 판다 치면 20만원이다.

※주의사항

→ 단점은 수수료 사이트에서 수수료 10% 떼어간다.

→ 사이트 먹튀의 요인도 고려해야한다. ( 다만 몇 년쨰 운영하는 곳이라 한다.

하지만 본인은 이번에 처음 씀 FTX때 한번 데였다보니

어떤 사이트를 소개할 땐 항상 이런 문구를 달게 된다.. )

→ 판매할 때 돈을 1년에 걸쳐 나눠받는다.

ex) 예를 들어 내가 5만원에 1년 구독권을 올리고 그게 팔리면 수수료 10%를 뗀 45,000원을 1년에 나눠 받는다.

→ 이 글이나 내가 소개한 방법이 커뮤니티나 메신저를 타고 널리 퍼진다 치자. 무려 10만원 넣고 18만원을 벌어갈 수 있는 만큼 상당히 인기가 있을 수 있다. 이 경우 경쟁자들이 많아지면서 내가 원하는 가격에 구독권을 팔지 못할 수도 있다.

→ 다만 의외로 인기 없이 흐지부지 묻힌다면, 오히려 11월까지만 할인을 진행하는 만큼 12월부터는 구독권 가격이 더 비싸질 가능성도 기대해볼 수 있다.

티빙 연간 구독권을 이용한 소소한 폐지줍기.

그럼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이 비싼 가격에 구독권을 팔아먹을 수 있길 바라며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