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배 원장] 꼭 필요한 시술만 합니다.
얼굴선은 매끈해졌으면 하는데, 이미 옆광대가 도드라져 있어 볼륨을 더하는 게 망설여지죠. 광대 아래 패인 경계를 잇는지, 이미 볼륨이 있는 바깥쪽까지 채우는지에 따라 얼굴선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필러는 뼈 위에 있는 연부조직의 부족한 볼륨 을 보완하는 시술입니다. 옆볼을 채워도 뼈의 위치와 폭 은 그대로입니다. 볼은 뼈 위에 지방과 근육, 피부가 겹겹이 놓인 구조입니다. [출처] Fig. 1. 볼의 여러 층과 지방 구획.
[이영배 원장] 꼭 필요한 시술만 합니다.
겨드랑이 땀 때문에 옷 색깔부터 고르게 되고, 손바닥이 젖으면 펜이나 마우스를 잡다가도 자꾸 손을 닦게 되는데요. 시도때도 없이 땀이 나시는 분들은 절로 시술을 떠올릴 수 밖에 없죠. 그런데 같은 땀주사를 받는다면 손과 겨드랑이에서 신경 써야 할 점도 같을까요? 다한증 보톡스를 고민할 때는 땀이 얼마나 나는지뿐 아니라, 어떤 일을 할 때 불편한지도 함께 봐야 하는데요.
[이영배 원장] 꼭 필요한 시술만 합니다.
눈밑 필러를 고민하다가도 이런 걱정 때문에 망설이신 적 있나요? 먼저 이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꺼진 고랑을 보완하는 것과 붓기를 해결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인데요. 만약 두 가지가 함께 보이는 분들은 시술을 결정하기 전에 어디가 비어 있고 어디가 부어 있는지부터 나눠 봐야 합니다.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입니다. 거울에서 눈밑이 어둡게 보인다고 해서 그 부분이 모두 꺼진 것은 아닌데요.
[이영배 원장] 꼭 필요한 시술만 합니다.
요즘 피부과 시술의 접근성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과거와 달리 인터넷에서도 쉽게 시술에 대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보니 진료 및 상담 과정에서 본인이 어떤 시술을 왜 받고 싶다며 이미 알아보고 오시는 분들도 눈에 띄게 늘었는데요. 종종 이런 분들 중 '광대가 도드라지는 고민' 을 가진 분들에게 다른 부위도 아니고 광대에 필러를 놓겠다고 하면 놀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필러 = 채우는 시술이라는 인식이 대부분이며 실제로도 크게 다르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