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포스팅은 수원 포에버의원에서 직접 작성한 내용으로, 계약에 의해 등록된 포스팅입니다.

수원온다리프팅, 숫자보다 먼저 봐야 할 얼굴 상태
안녕하세요.
포에버 수원점 금제훈 대표원장입니다. ^^
수원온다리프팅을 알아보는 분들이
상담에서 자주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한 번만 받아도 턱선이 정리될까요?”
“kJ가 높으면 더 오래 가나요?”
“3mm랑 7mm 중에 어떤 걸 해야 하나요?”
검색을 해보면
후기 사진, 이벤트 금액, kJ,
3mm·7mm 같은 숫자가 먼저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숫자가 클수록,
에너지가 높을수록,
더 깊은 핸드피스를 쓸수록
더 확실한 선택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온다리프팅은
숫자만 보고 정하기 어려운 시술입니다.
같은 턱선 고민처럼 보여도
볼 옆 피부가 얇게 늘어진 얼굴과
턱밑에 무게감이 잡히는 얼굴은
그 원인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데요.

그래서 상담에서는
kJ나 횟수를 바로 정하기보다
먼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 지
한번 정리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턱선이 전체적으로 부드러워진 것인지,
볼 옆이 얇게 늘어진 것인지,
턱밑이 접히면서 무거워 보이는지에 따라
온다리프팅을 쓰는 범위와 깊이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고민을 정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경우
상담 및 진료 과정에서 짚어나가긴 하지만,
원래
오늘은 수원온다리프팅을 알아볼 때
왜 숫자보다 얼굴 상태를 먼저 봐야 하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온다리프팅 후기를 그대로 보기 어려운 이유
온다리프팅 후기는 참고가 됩니다.
다만 후기 사진만 보고
내 얼굴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될 거라고
생각하면 기대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후기 사진은 보통
가장 좋아 보이는 각도와 조명에서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얼굴은
정면보다 45도나 옆모습에서
처짐과 무게감이 더 잘 드러납니다.
겉으로는 모두 턱선 리프팅처럼 보여도
원인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볼 옆이 얇게 늘어진 경우에는
피부 탄력과 잔처짐을 먼저 봅니다.
반대로 턱밑이 묵직하게 접히는 경우에는
피부 탄력만이 아니라
아래쪽 지방층과 무게감도 같이 봐야 합니다.
이 차이를 보지 않고
후기에서 본 kJ나 횟수만 따라가면
필요한 부위에는 부족하고,
예민한 부위에는 과한 계획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온다리프팅 후기를 볼 때는
“몇 kJ를 받았는지”보다
“내 얼굴도 같은 부위가 고민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온다리프팅을 먼저 볼 수 있는 얼굴 상태
온다리프팅은 마이크로웨이브 열 에너지를
이용해 탄력 변화를 보는
리프팅 장비입니다.
쉽게 말하면
피부 안쪽 수분과 반응해 열을 만들고,
그 열 반응을 통해
탄력과 타이트닝을 기대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온다리프팅은
피부가 얇게 늘어지고,
얼굴선이 예전보다 부드럽게 흐려지고,
턱밑이 살짝 무거워 보이는 경우에
함께 이야기됩니다.
다만 모든 처짐을
온다리프팅 하나로 정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피부가 많이 처져 있거나,
지방이 두껍게 잡혀 있거나,
아래쪽으로 무게가 크게 내려온 상태라면
다른 리프팅이나 지방을 다루는 시술까지
같이 비교해야 합니다.
온다리프팅을 먼저 볼 수 있는 경우는
대개 얼굴선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기보다
초기 처짐과 잔탄력 저하가
같이 보이는 경우입니다.
즉, 수원온다리프팅은
“한 번에 얼굴을 확 끌어올리는 시술”로
보기보다
얼굴선이 흐려지는 초반 단계에서
어느 부위를 먼저 정리할지 보는
시술에 가깝습니다.

kJ가 높으면 더 좋은 걸까요?
온다리프팅을 검색하면
kJ라는 숫자를 자주 보게 됩니다.
kJ는 피부에 전달된
총 열 에너지양을 보는 단위입니다.
그래서 숫자가 높으면
더 강하게 받은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kJ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총량만이 아닙니다.
그 에너지가 어느 부위에 들어갔는지,
한 부위에 몰리지 않았는지,
피부 두께와 지방층에 맞게
배분되었는지를 봐야 합니다.
볼 옆처럼 얇은 부위에
에너지가 과하게 들어가면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턱밑 무게감이 큰데
표면 탄력만 가볍게 보면
기대한 만큼 정리가 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kJ는 결과를 보장하는 숫자라기보다
시술 계획을 설명할 때
참고하는 값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수원온다리프팅을 고민한다면
“몇 kJ가 좋나요?”보다
“내 얼굴에서는 어느 부위에
에너지가 필요할까요?”를
먼저 묻는 편이 더 현실적입니다.
3mm·7mm는 부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온다리프팅에서 3mm, 7mm 같은 숫자는
핸드피스가 보는 깊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숫자도
어느 쪽이 더 좋다는 의미로 보면 안 됩니다.
3mm는 비교적 얕은 층의 잔탄력,
7mm는 지방층과 무게감이 섞인 부위를
볼 때 주로 비교합니다.
볼 옆이 얇고
힘없이 늘어진 느낌이라면
얕은 층의 탄력 반응을 먼저 생각합니다.
반대로 턱밑이나 심부볼처럼
무게감이 함께 보이는 부위라면
조금 더 깊은 층까지 함께 봅니다.
그렇다고 깊은 숫자가
항상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얼굴은 부위마다
피부 두께와 지방층이 다릅니다.
볼 옆은 얇고 예민한데
턱밑은 상대적으로 두께와 무게감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얼굴 전체를
한 가지 숫자로만 보는 방식은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핸드피스 숫자는
메뉴처럼 먼저 고르는 값이 아닙니다.
내 얼굴에서
얇게 늘어진 부위가 중심인지,
무겁게 접히는 부위가 중심인지가
정해진 뒤
그에 맞춰 선택하는 값입니다.
온다리프팅 후 열감과 붓기도 봐야 합니다
온다리프팅은 열을 이용하는 시술이기 때문에
직후 반응도 함께 봐야 합니다.
시술 후에는
열감, 붉음, 붓기, 당김,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날 바로 턱선이 정리된 것처럼
보일 수도 있고,
반대로 붓기 때문에
더 무거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직후 모습만 보고
성공이나 실패를 바로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중요한 일정이 있다면
열감과 붓기가 어느 정도 남을 수 있는지
미리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얼굴선이 바로 보이는 일정이 있다면
시술 날짜와 범위를
무리하게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며칠 뒤 같은 조명과 비슷한 각도에서
얼굴선을 다시 보면
어느 부위 변화가 먼저 보이는지
더 현실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후 반응은 숨길 문제가 아닙니다.
다음에 에너지를 줄일지,
집중 부위를 바꿀지,
간격을 어떻게 잡을지 정할 때
중요한 참고가 됩니다.

수원온다리프팅 상담 전 확인할 것
볼 옆이 얇게 늘어진 얼굴인지,
턱밑이 무겁게 접히는 얼굴인지,
턱선 전체가 부드럽게 무너진 얼굴인지에 따라
온다리프팅을 보는 계획은 달라집니다.
같은 숫자라도
어느 얼굴에, 어느 부위에 쓰이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온다리프팅은
숫자를 많이 쌓는 시술이라기보다
내 얼굴에서 필요한 부위를 먼저 읽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울쎄라나 써마지와 비교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장비가 무조건 더 낫다는 문제가 아니라
더 깊은 리프팅을 볼지,
피부 탄력 중심으로 볼지,
부담을 나누어 반복할지에 따라
선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원온다리프팅을 고민한다면
후기 속 숫자를 그대로 따라가기보다
내 얼굴에서 어떤 부위가
먼저 무너져 보이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에 따라 열감, 붉음, 붓기, 당김,
통증, 효과 차이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포에버 수원점 금제훈 대표원장이었습니다.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69 에스팝타워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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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술은 개인별 상황에 따라 상이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기에, 의료진과의 논의가 필.요합니다